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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유머= 물리치료사의 헛다리 & 애프터 서비스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19.12.09 09:02

물리치료사의 헛다리

여성 아마추어 골퍼 두 사람이 라운딩을 하던 중 다른 팀의 남자를 공으로 맞히고 말았다.

깜짝 놀라 달려가 보니 공에 맞은 남자가 비명을 지르며 두 손을 가랑 이 사이에 넣고 뒹구는 것이 아닌가.

그녀들은 미안해서 어쩔 줄 몰랐다.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물리치료사거든요. 제가 봐드릴께요.”

“아닙니다. 곧 괜찮아질 겁니다.”

그러나 그 남자는 참고 있는 게 역력했다.

“제발 사양하지 마세요. 제가 치료 해드리면 금방 나으실 수 있다니까요.”

여전히 두 손을 가랑이 사이에 넣고 잔뜩 얼굴을 찡그리던 남자는 마지못해 그렇게 하라고 했다.

상냥한 표정으로 남자에게 다가간 물리치료사는 남자의 그 곳을 정성스럽게 문지르기 시작했다.

한참 마사지한 뒤 여자가 물었다.

“어떠세요. 많이 좋아지셨죠?”

“예, 기분은 너무 좋은데 손가락이 계속 아파요.”

 

애프터 서비스

스카이다이빙을 이제 막 배운 한 청년이 스포츠용품 가게에서 낙하산을 구입했다.

아무래도 걱정스러운 청년이 주인에게 낙하산이 펴지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고 물었다.

주인은 그런 걱정은 하지도 말라며 친절하게 말했다.

“우리 제품은 AS가 확실합니다. 펴지지 않으면 바로 물건을 가져오십시오.”

/출처=인터넷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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