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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화동 (주)코튼퀸 착한가게 23호 가입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0.02.19 14:15

인화동 (주)코튼퀸(대표 조순희)이 착한 가게에 가입했다.

익산시 섬유 명장 1호인 조순희 대표는 19일 착한가게 현판식을 갖고 사랑 나눔을 실천하기로 했다.

가수인 조순희 대표는 예명 진현으로 활동하고 있는 연예인이다.

조 대표는 “어려운 시기에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줘 민병준 동장과 인화동 주민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김무성 시민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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