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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수의 기도 & 어디 아프세요? & 맹구와 동생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0.09.28 08:53

모범수의 기도

 

교도에서 3명의 모범수가 기도을 했다.

한 명은 여자를 달라고 했고 한명은 술을 달라고 했고 마지막 모범수는 담배를 달라고 했다.

하나님은 이들의 소원을 모두 들어주었다.

3년후 여자를 준 모범수는 정력이 달려죽었고 술을 준 모범수는 간이 부어 죽었다.

그런데 다뱌를 준 살은 여전히 살아 있었다.

하나님이 어떻게 살아 있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마지맏 모범수는 말했다.

라이타을 주셔야 담배을 피우지요!!!

 

어디 아프세요?

 

한 사람이 병원에 갖는데 의사선생님이 묻습니다.

"어디 아프세요."

그러자 환자가 손가락으로 온몸 여기저기를 찌르며 말한다.

"여기도 아프고요. 저기도 아프고요. 온몸이 안 아픈 곳이 없어요. 죽을 병에 걸린 것 같아요."

한참 진료 후에 의사가 말합니다.

"걱정 마세요. 손가락 끝이 약간 삐었을 뿐입니다."

 

맹구와 맹구 동생

 

땀을 뻘뻘 흘리며 집에 돌아온 맹구에게 동생이 물었다.

"! 물고기도 땀흘려?"

더위에 지친 맹구는 대꾸도 않고 방으로 들어 왔다.

동생이 방에까지 따라 들어와 다시 한 번 물었다.

", 말좀해봐, 물고기도 땀을 흘리냐구"

그러자 맹구가 휙 돌아서며 귀찮다는 듯 말햇다.

"당연하지 이 바보야! 그렇지 않으면 바닷물이 왜 짜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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