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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주 신유진, 원반던지기 신기록 행진‘육상의 메카 이리공고’홍승연‧최하나‧홍종호도 1위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0.10.23 09:59

사진 왼쪽부터 최국현(2년, 해머) 나인성(3년 원반) 홍종호(3년 해머), 김기옥 교장, 신유진, 홍승현(3년 해머), 최하나(2년), 강선래 감독 교사

신유진(이리공고 통신과 2학년)이 또 한 번 신기록을 쏘아 올렸다.

‘대한민국 육상의 희망봉’신유진은 22일 예천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 제41회 전국시도대항 육상경기대회 여고부 원반던지기에서 대회신기록을 달성했다.

매 대회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신유진은 차세대 국가대표로 꼽히고 있는 기대주.

전북 육상의 메카 이리공고는 이번 대회에서 홍승연(통신과 3학년)이 해머던지기에서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최하나(바이오화학과 2학년)도 포환던지기에서 1위에 오르며 기염을 토했다.

홍종호(통신과 3학년)는 남고부 해머던지기에서 1위를 차지했다./황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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